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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을 향하여 글/이현옥
다른 세상에서 향기를 품어 봅니다. 나눔의 고귀한 삶을 향해 아장아장 한 걸음씩 디뎌보는 환우님들과 고요한 숲속에서 오늘처럼만 웃음보따리 쌓아 가길 기원합니다. 외로움이 깊어서 괴로웠던 시간은 보내며 어울려 보듬어가는 이웃하는 아픔과 말동무 하며 아픔의 설움도 날개 달아 줄 수 있는 여유로 건강한 마음과 육신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우리생명회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지인의 수명 빌려 해맑은 미소를 머금을 수 있기에 가가호호 추억의 희망을 쌓아가는 이들이여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웃에게 봉사 하여 덤으로 살아가는 인생이 보람 있는 장이길 소망합니다. 가슴 한복판에 문신의 길 그려 넣고 새로 움트는 새싹과 같은 몸이지만 죽음을 초월한 이상을 가슴에 새겼으니 감사기도로 마무리 하는 아름다운 일상이길 바랍니다. 밝은 내일의 희망을 꽉꽉 눌러 담고 같은 생각과 같은 희망을 꿈꾸는 우리는 형제입니다. 우리들의 환한 햇살 김성훈 박사님과 이유미 선생님이 계시기에 각자의 자리에서 감사하는 마음의 원천을 기본으로 이웃에게 아픔을 또다시 주지 말고 각자의 인고의 노력을 반복하는 인내로 훗날에 만날 때 기쁨의 피날레로 서로를 얼싸안을 수 있는 환희를 저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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