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삶/희망의시간..
교보문고에서 판매 중입니다
어렵고 힘들었을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행복을 향해 달려온 향기입니다
힘들고 어려운것도 다 지나가는 사건임을
함께 공유 할 수 있을겁니다
투병도 전쟁의 인연도
배움의 한도 모두
모두 잠재울 수 있는 희망 멧세지 입니다
아직 책을 못 읽으신 친구는
서점에서 사보길,,
삶이란
우리가 이렇게 여린 채소를 심고
물을 주고 아침마다 돌보는 것처럼
인생도 자신을 사랑하고 보듬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제 비를 맞으며 고구마 배추 심었는데
심고 나서 비기 그쳐 오늘 너무 피곤 한데도 물을 주었다
심신이 너무도 피곤해 다 외면하고 싶었지만
마음이 그러질 못해 물을 주며 생각을 해본다
내게도 휴식을 주어야 할것 같다고
공부하며 장사하며 농사지으며
이 카페도 신경 쓰이고 집도 딸 가게도
내 자신을 너무 혹사 하는것은 아닐까 싶다
여린 채소와 나도 같은 여린 여자라고
괜한 투정을 해보고 싶은 날이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다
리디오를 들으며 물을 주다 보니
괜히 뜨거운 것이 목을 치밀어 온다
학창시절 너무도 힘이들어
수업료도 못내고 공책도 없이 불평이란 글을
급우지에 올려주신 선생님 향기에
지금 내가 시인이 되었는데
나는 누구에게 꿈을 심어 주었을까?
윗글에 공연한 심술을 나무래 본다
너무도 감사한 인연에
복을 누리며 살고 있음을 감사해야 한다고
텃밭이 주는 행복
어린 새싹이 주는 희망을 난 기억해야 한다고
다지며 잠깐 휴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