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삶/희망의시간..

[스크랩] 출판기념회

오뚜기58 2012. 4. 13. 18:08

 

친구가 촬영해서 보내 주었어요, 


      백명자 선생님 축사 아들도 친정이 필요하다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시를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도 어둡고, 긴터널 삶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삶의 일기를 300여편의 시로 승화시킨 시인의 인내와 끈기가 참으로 놀라울 뿐입니다. 한가닥 빛을 찾아보려고 남편과 전쟁하며 힘들어 하는 시인 이현옥에게 가정을 지켜내야 한다는 모범 답안 같은 소리만 한것이 미안합니다. 그리고 박수를 보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서로 보듬어 가며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아마 남편도 힘들때 기대고 쉴 친정이 없어서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남자도 친정에 가서 휴식을 취해야하니 제자한테 무조건 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힘들때 품어 주려면 말입니다. 이제 시인은 가난과 남편과 암과 싸웠지만 포기와 좌절하지 않고 희망을 꿈꾸며 휴식없이 일하지만 공부와 연애하면서 멋지게 살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분신인 시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오늘 시인 이현옥이 있기까지 사랑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날도 용기 주시고 박수로 응원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삶의 마침표를 찍으시는 그날까지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2.년 4월 8일 출판기념회 이현옥 시인 (낯설었던 희망이 내게로)

 

사회자.

성숙향 /책 뒷쪽애 글도 있어요,

팔방 미인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

전 옷이 너무 화려 했어요,

동생이 만들어 줬어요,

    시인의 말 /이현옥 제가 꿈을 포기하지 않게 해주신 선생님들 가족 부모님 형제들 힘들때마다 어깨를 토닥여준 친구들 얼굴도 모르면서 축하해주러 오신 58띠방 친구들 어떤 뿌리를 늘 갖게하는 동창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부끄러운 책을 내려고 결심하게된 동기가 어렷을때부터 소원이기도 했지만 제 마음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휘둘렸던 삶이 조금씩 제가 저를 진두지휘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겨서입니다. 자신을 보듬지 못해서인지 타인에 대한 상처가 생기고 원망이 생기더라구요 중학교 과정부터 공부를 하다 보니 세상 모든일이 감사하고 감사하니까 행복이 마구 밀려 오는것이 보였습니다. 이 자리에 없지만 제게 간을 잘라 새생명을 준 남편한테 감사하구요 제가 부족 한것이 많아 신이 시련을 준 것 같습니다. 나쁜일은 또다른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저 더 열심히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힘드신분들이 제 책을 읽고 큰 용기를 가지게 되기를 바라며 이렇게 이지리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대전 이현옥인데요

    낭송이 프로예요.

    넘 잘해서 소름이 돋고요

    모두 울었어요 

     완쪽부터 남동생 백명자 선생님 대전현옥 제옆에 최순화 선생님 초등학교 총무 장재예요

     

     

     

     

     

     

     

     

     세 이현옥입니다

     

     

    큰 이현옥 작은 이현옥

     

     

     

    아마추어 가수 오정순 

     

     

     

    방통대 선배 해금이예요

     

     

      

    광동인들입니다.

    최순화 국어선생님의 노래솜씨자랑입니다

     

     

     

     

    꿈이가 만들어 보낸 천연 비누예요

    너무 예뻐서 쓸 수가 있으려나 

     

     

     

    지중해 가수와 우리 세자매예요..... 

     

    출처 : 옥장이
    글쓴이 : 初熙이현옥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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