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삶/희망의시간..

꽃샘추위/이현옥

오뚜기58 2010. 3. 4. 01:15

      꽃샘추위/ 초희 이현옥 길고 긴 추위의 겨울이 떠밀려 가는 곳에 얼어붙은 마음을 보낸다 꿈틀대는 봄의 기운으로 메말라가는 가슴에 꿈의 굼불을 지펴본다 다시 불어온 모진 바람을 멋진 홈런으로 받아치고 싶은데 애쓰는 만큼 몫이 주어지지 않는것이 인생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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