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펼쳐본다.
22년을 잘 살아낸 나 자신을 칭찬한다.
허리가 너무 아파 지팡이 짚지 않으면 못 걷는
상황에서도 난 잘 견디고 열심히 살아냈다.
사랑하는 딸이 결혼을 했고
아들은 단독집을 지어 이사를 했다.
코로나 3년도 바쁘게 가게 운영을 잘했고
세워져 있는 버스할부도 빚 안 지고 낼 수
있었으며 정말 대단한 삶을 살아냈음에 칭찬한다.
앞으로 더욱 잘 살아가려면
꿈을 향해 다시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날 사랑하고, 나의 종교 책 읽기를 게을리 하지
않기~
글쓰기도 다시 시작하고
내 살아있음을 증명해내는 감사의 시간을
가져야겠다.
늘 건강이 날 붙들어 당황하게 하지만
그럼에도 난 열심히 일하고 꿈을 향해 가리.
도서관 같은 방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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