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삶/희망의시간..

행복/이현옥

오뚜기58 2010. 12. 18. 18:08

 

 

   

 

정호승 시인님과

 

 

행복 /이현옥

 

두 손으로 잡았다

미소 가득한 햇살로 활짝 웃었다

시인이 되고파

선생님의 시심을

가슴에 박았다

나는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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